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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뉴스피플_[2008년 신년호]_수원시 특집편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로 맞춤형 일자리 찾는다

    차윤정 기자
    cyj@inewspeople.co.kr


    ‘장미족’ ‘모욕스터디’ ‘공휴족’등 취업난이 장기화되면서 2007 대학가에는 대학생들의 구직난을 반영하는 이색 풍속이 많이 등장했다. 2007 대학가 신풍속도에 따르면, ‘장미족’은 취업에 실패하고 장기간 미취업 상태로 있는 상태로 있는 대졸자를 뜻하는 말이다. 잠시라도 쉬는 것을 두려워 할 정도로 취업준비에 몰두하는 ‘공휴족’(휴식을 두려워함)이 나타났는가 하면, 학점 따기에 쉬운 강의만 듣는 ‘학점쇼핑족’도 등장했다.

    외환위기 이후 10년, 경제는 되살아나 4~5%의 안정 성장을 구가하고, 무역수지는 55개월 연속 흑자의 신바람을 내고 있지만, 환란이 남긴 상처는 치유되기는 커녕, 오히려 갈수록 곪아만 가고 있다. 고용시장, 열리지 않는 취업의 문이 바로 그것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7년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2007년 10월에도 청년 취업자(-0.2%)와 제조업 취업자(-1.0%) 수가 줄었다. 청년과 제조업 일자리는 각각 지난 2004년 11월과 12월 이후 단 한차례의 증가도 없이 깊은 늪으로만 빠져들고 있으며, 성장 동력 확충의 열쇠를 쥔 ‘일하는 여성’수도 여전히 전체 여성의 절반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른바, 청년실업과 제조업공동화, 여성소외가 불리는 고용시장의 3대 아킬레스건인 셈이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교의 역할

    좋은 일자리를 구하고 싶은 꿈은 누구나의 소망이다. 특히 요즘같이 취업대란 속에서는 더욱 절실하다. 하지만 무조건 돈만 많이 주는 곳보단 나에게 맞는 직종은 무엇인지, 나와 어울릴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떤 이들인지 등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옴네스(주)(www.omnes.co.kr)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모든 이들이 희망하는 일자리를 얻는데 일조하는 인재정보 사이트다. 라틴어로 모든 사람들을 뜻하는 ‘옴네스’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교가 되어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자 설립되었다. 성별, 인종, 국경을 초월하여 개인의 자질과 능력을 발휘하여 가치창출을 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옴네스(주)는 많은 사람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고마운 관계로 발전하며, 다각적인 면에서 사회에 공헌하고자 한다. 옴네스(주)의 인재정보시스템은 구인구직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업종별, 지역별, 테마별(장애인, 퇴직자, 실버세대)로 세분화하여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타 기업은 전문성을 강조하여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역할대행 등 각각의 사이트에서 중점적으로 하는 반면, 옴네스(주)는 다양한 회사와 인재들의 정보를 한 사이트 내에서, 하나의 ID로 제공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설립된 지 1년 남짓밖에 안된 후발업체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한 포부와 자부심으로 소수의 사이트에 의해 독점되고 있는 취업 사이트 시장에서 다크호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신대륙을 찾는 개척자의 정신을 가진 옴네스(주)는 현재 보석, 시계류(14류), 모자, 의류, 신발류(25류), 간이음식업류(43류), 역할대행(45류), 정보제공업(35류)에 대한 5개의 상표등록증과 금융, 여행, 자동차에 대한 3개의 상표출원, 6개의 도메인을 보유하고 있다.

    열정과 믿음은 보람과 행복을 찾아준다

         ▲ 인재정보 포털 사이트 옴네스(주)
                (www.omnes.co.kr)
    옴네스(주)의 김칠성 대표는 “취업포털 시장은 현재 일부 인재정보사이트에 편중되어 있다. 그러나 인재정보사이트를 판단하는 기준은 사이트의 인지도가 아니라 정확성과 신속성, 다양성과 안전성이다”라며 “취업 불안정이나 경기가 어렵다 해도 일자리는 많다. 물론 그 자리를 위해 무조건 눈을 낮추라는 것은 아니다. 남이 보기에 좋은 직업 또는 직장, 돈만 많이 주는 직장이 아니라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 생각해보고 결정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이다. 일에 대한 사랑이 있다면 그 열정과 믿음은 보람과 행복을 찾아준다”고 말한다. 15년 동안 영업 관련 사업을 해 오는 동안 인연의 소중함을 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일을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하고 싶었다. 원칙과 신뢰를 중시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나눔과 배려를 통해 따뜻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자 하는 김 대표는 옴네스(주)를 통해 고통에 신음하는 산모와 세상을 향해 발길질 하는 태아에게 절실한 사람인 산파처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맺어주어 중개인으로서의 역할을 다 했을 때 가장 뿌듯하다고 한다. 김칠성 대표는 “옴네스(주)는 한국에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역할대행 하는 일을 중국과 동남아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향후 동북아시대를 맞이하여,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기업 및 인재정보들을 다룰 예정이다”라며 “외부의 도움 없이 옴네스(주)의 재원으로만 충당하기엔 너무 많은 비용이 드는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확대하여 옴네스(주)와 같은 소규모 업체를 지원해줄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와 지속적인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말 바로알기’와 ‘행복나누기’ 그리고 ‘실종 아동찾기’ 등 공익적인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일반적인 구인구직 사이트에서의 커뮤니티 보다 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옴네스(주)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NP


    2007년 12월 27일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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